궁금한 건
직접 파봅니다.

tickle은 기술, 디자인, 건축, 문화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것들을 혼자 파보는 개인 블로그입니다.

새로운 걸 발견하면 눌러보고, 뜯어보고, 이해한 만큼 적어둡니다.

tickle 작업 공간

이렇게 씁니다

01

일단 궁금해합니다.

당연해 보이는 것도 한 번 더 눌러보고, 왜 그런지 직접 확인합니다.

02

어렵게 쓰지 않습니다.

복잡한 주제도 아는 척하지 않고, 이해한 만큼 쉽고 정확하게 풀어냅니다.

03

재미없는 건 덜어냅니다.

과장과 반복은 줄이고, 읽고 나서 하나쯤 건질 수 있는 글을 씁니다.

재밌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.

같이 파보고 싶은 주제나 의견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해주세요.

hello@tickle.blog